라오스 요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라오스의 전통음식이자 라오스에서 먹는 요리들에 대한 문서이다.
2. 상세 [편집]
옛날부터 라오스는 내륙국가였다보니 사방이 여러 나라들과 접해서 여러 나라들의 요리의 영향들을 받았다. 특히 민족적, 언어적으로 사실상 같은 태국과 비슷한 점들이 많다.
쌀이 많이 소비되다보니 쌀이 주재료인 요리들이 많다. 볶음밥이나 향신료로 비빈 밥 요리들이 발달되었으며, 베트남의 영향으로 쌀국수도 먹는 경우도 많다.
열대 기후이다보니 과일, 채소들도 많이 생산된다. 또한 불교의 영향을 받다 보니 채소 소비도 많아서 채소 요리들도 많은 편이다.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인 '랍(ລາບ, Larb)', '땀 막 홍(Tam Mak Hoong, ຕໍາໝາກຫູ່ງ)' 역시 고기나 생선이 곁들여진 라오스의 전통 샐러드이다.
고산 지대가 있어 차도 많이 나온다. 라오인들은 녹차, 허브티, 보이차 등을 마신다.
내륙국가라서 냇가나 강, 호수에서 잡은 민물고기, 민물가재들을 많이 먹으며, 라오스에서는 드물게 민물 김도 생산되어서 민물김도 먹는다. 해산물과 바닷물고기는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서 수입한다.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기에 프랑스 요리의 영향도 받았는데, 바게트 등 프랑스빵도 먹는다.
쌀이 많이 소비되다보니 쌀이 주재료인 요리들이 많다. 볶음밥이나 향신료로 비빈 밥 요리들이 발달되었으며, 베트남의 영향으로 쌀국수도 먹는 경우도 많다.
열대 기후이다보니 과일, 채소들도 많이 생산된다. 또한 불교의 영향을 받다 보니 채소 소비도 많아서 채소 요리들도 많은 편이다.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인 '랍(ລາບ, Larb)', '땀 막 홍(Tam Mak Hoong, ຕໍາໝາກຫູ່ງ)' 역시 고기나 생선이 곁들여진 라오스의 전통 샐러드이다.
고산 지대가 있어 차도 많이 나온다. 라오인들은 녹차, 허브티, 보이차 등을 마신다.
내륙국가라서 냇가나 강, 호수에서 잡은 민물고기, 민물가재들을 많이 먹으며, 라오스에서는 드물게 민물 김도 생산되어서 민물김도 먹는다. 해산물과 바닷물고기는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서 수입한다.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기에 프랑스 요리의 영향도 받았는데, 바게트 등 프랑스빵도 먹는다.
3. 관련 문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